그럼 "이번 학기에 본 영화를 기록하고 평점 통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첫 목표로 잡아볼까요? 만들기 전에 세 가지만 같이 정해요.
- 누가 쓰나요?
- 어떤 불편을 해결하나요?
- 첫 버전에서 꼭 되는 한 가지는 뭔가요?
AI와 데이터를 연결해 학생 한 명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진단을 정밀 지원과 의사결정으로 잇는 AI 기반 교육 생태계입니다.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대학 데이터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통합하고, 체계적 학습분석과 AI 해석으로 학생 개개인의 상태와 잠재력을 파악합니다. 진단을 정밀 지원과 전략적 의사결정으로 잇는 AI 기반 교육 생태계를 한 문서로 안내합니다.
방대한 데이터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져 있어 학생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기 어렵고, 적시 지원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한계가 있습니다. KIWI AI는 이 연결고리를 다시 잇습니다.
초개인화 AI 프로파일부터 교육적 원리에 기반한 대시보드까지, 데이터를 학생 성공으로 잇는 세 개의 축입니다. 그중 첫 번째 축인 러닝 프로파일 트윈은 하이브리드 학습분석과 전문가 컨설팅 & 모델링, 두 가지 분석 엔진으로 구현됩니다.
흩어진 학생 데이터를 하나의 프로파일로 동기화합니다. 점수 하나가 아니라 학업 여정과 정서 상황까지 종합해, 범용 AI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한 맞춤형 지원을 실현합니다.
학생의 고유한 학업 여정과 정서적 상황에 완벽히 동기화되어, 초개인화된 상호작용과 서비스를 실현합니다. 학사·LMS·상담·비교과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결돼 상담의 깊이와 실행 가능성을 높입니다.
숫자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학습 맥락이 있습니다. KIWI AI는 정형 데이터의 객관적 측정과 비정형 데이터의 심층 해석을 결합해 사각지대 없이 학습자를 이해합니다.
사각지대 없이 학습자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하이브리드 분석 체계
정해진 템플릿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학습분석 전문가가 대학별 데이터 환경과 교육 목표를 심층 분석해 목적에 맞는 5종 분석 모델을 직접 설계·모델링합니다.
하나의 범용 챗봇이 아니라, 목적별 단계형 시나리오로 동작하는 전문 에이전트 포트폴리오입니다. 학습상담·진로상담부터 하브루타 탐구·성향진단까지, 러닝 프로파일 트윈으로 서로 연결되어 상담·탐구·진단을 하나로 잇습니다.
상담 · 진로탐색 · 탐구학습 · 성향진단을 하나로 잇는 러닝 프로파일 트윈 기반 포트폴리오
단순 통계 화면이 아닙니다. 교육적 원리에 기반한 학습분석으로 학생 스스로 상태를 점검하고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자기성장을 이끕니다.
단순 통계가 아닌, 교육적 원리에 기반한 학습분석으로 학생의 자기성장을 이끕니다
데이터 연결과 AI 해석은 결국 사람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KIWI AI는 학생·교수자·대학 세 주체의 변화를 함께 설계합니다.
흩어진 학생 데이터를 하나의 프로파일로 동기화합니다. 점수 하나가 아니라 학업 여정·관심·성향·활동 경험·상담 맥락까지 종합한 디지털 학습 초상으로, 상담·탐구·진단이 서로 연결되도록 돕는 KIWI AI의 개인화 기반입니다.
학습자를 단일 지표로 환원하지 않습니다. 학업 이력·관심·성향·활동 경험·상담 맥락을 종합해 이해하는 학생의 디지털 학습 초상입니다. 숫자만으로 보이지 않는 학습 맥락까지 담아, 학생을 사각지대 없이 읽어냅니다.
현재 상태와 가능성을 더 잘 이해하고, 상담·탐구·진단 결과가 서로 연결되도록 돕는 개인화 기반입니다.
학업 여정과 정서 상황까지 종합해, 초개인화된 상호작용과 서비스를 실현합니다.
학생을 특정 유형으로 고정하거나 한 줄로 낙인찍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정된 라벨이 아니라, 학습활동과 상담에 따라 계속 갱신되는 살아있는 프로파일입니다.
트윈이 없으면 일반론에 머물지만, 트윈이 연결되면 그 학생의 맥락 위에서 답이 만들어집니다. 같은 한 마디가 전혀 다른 상담이 됩니다.
전과 절차와 확인사항 중심의 일반 안내에 그칩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답이 돌아갑니다.
전공·학습경험·관심 진로를 반영해 더 구체적인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그 학생에게 맞는 길을 함께 찾습니다.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형·비정형 학습자 정보를 하나의 학습 초상으로 모읍니다. 정형 데이터의 객관적 측정과 비정형 데이터의 심층 해석을 결합해 사각지대 없이 학습자를 이해합니다.
학사·성적·수강 이력, 출석·과제, 검사 결과 등 구조화된 데이터의 객관적 측정. 통계·ML로 분석합니다.
상담 대화·하브루타 기록, 활동 경험 서술 등 텍스트 맥락의 심층 해석. LLM·RAG로 의미를 읽습니다.
둘을 결합해 군집·잠재 프로파일까지 도출. 분석·지원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통합합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정적 프로파일이 아닙니다.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형·비정형을 함께 해석하며, 새로운 학습활동과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계속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학사·LMS·상담·비교과 등 학교 곳곳의 정형·비정형 정보를 하나의 학습 초상으로 모읍니다.
→정형(통계·ML)과 비정형(LLM·RAG)을 함께 해석해, 상담·탐구·진단이 바로 활용할 형태로 정리합니다.
→새 학습활동과 상담 내용을 실시간 반영해 초개인화 지원·조기 개입·전략 수립으로 잇습니다.
학습상담·진로상담부터 하브루타 탐구·성향진단까지, 서로 떨어져 있던 활동이 러닝 프로파일 트윈으로 연결됩니다.
학업 이력과 학습 맥락 위에서 더 구체적인 학습 조언으로 이어집니다.
전공·관심 진로·준비 활동을 반영해 진로 선택지를 맞춤으로 제안합니다.
탐구 기록이 트윈에 쌓여 학습자의 사고 흐름을 함께 이해합니다.
성향·역량 진단 결과를 다른 영역과 연결해 일관된 이해로 묶습니다.
러닝 프로파일 트윈은 KIWI AI-connected Edu Ecosystem의 중심 데이터 레이어입니다. 같은 트윈을 공유함으로써 러닝 메이트 에이전트와 학습분석 대시보드가 한 학생을 일관되게 이해합니다.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대시보드가 보여주는 대상이 모두 같은 트윈입니다.
러닝 프로파일 트윈은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형·비정형을 함께 해석해, 초개인화 지원과 전략적 의사결정으로 잇는 KIWI AI의 기반입니다. 학생을 유형으로 가두지 않고, 현재 상태와 가능성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학생이 상황을 해석하고 선택지를 비교하며 실행 가능한 다음 행동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디지털 학습 동반자입니다. 학습상담 · 진로상담 · 하브루타 탐구 · 성향진단 6종 에이전트의 개념 · 구성 · 동작 · 대화 사례를 한 문서로 안내합니다.
학생의 질문은 완성된 상담 주제가 아니라 짧고 모호한 말에서 시작됩니다. 러닝 메이트는 그 안의 학업 · 진로 · 정서 · 제도 · 사고방식을 분리해 교육적 대화 흐름으로 전환합니다.
짧고 모호한 말 속에는 학업 · 진로 · 정서 · 제도 · 사고방식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러닝 메이트는 이를 분리해 단계형 대화로 전환하고, 상담 · 탐구 · 진단 · 성찰을 하나로 잇는 AI 학습지원 에이전트입니다. 정답을 바로 던지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해석하고 선택지를 비교해 다음 행동으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학습자를 하나의 점수가 아니라 학업 이력 · 관심 · 성향 · 활동 경험 · 상담 맥락으로 종합 이해하는 학생의 디지털 학습 초상입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트윈이 연결되면 상담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전과하고 싶어”
전과 절차와 확인사항 중심의 일반 안내
“전과하고 싶어”
전공 · 학습경험 · 관심 진로를 반영해 더 구체적인 선택지 제안
러닝 프로파일 트윈은 학생을 특정 유형으로 고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재 상태와 가능성을 더 잘 이해하고 상담 · 탐구 · 진단 결과가 서로 연결되도록 돕는 개인화 기반입니다.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정형 · 비정형 학습자 정보를 분석 · 지원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통합하고, 학습활동과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계속 갱신됩니다.
막연한 고민을 구조화하고, 정답 대신 사고 과정을 지원하며, 상담 · 탐구 · 진단을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잇습니다.
상담 · 탐구 · 진단을 아우르는 6종 에이전트. 각 메이트는 하나의 목적과 단계형 시나리오를 담당하며, 트윈을 통해 서로 연결됩니다.
메이트마다 단계 수와 흐름이 다르지만, 모두 정답을 던지는 대신 학생이 직접 단계를 거치며 다음 행동으로 나아가도록 설계됐습니다.
같은 대화형 AI처럼 보여도 목표가 다릅니다. 범용 챗봇은 빠른 답을 내고 끝나지만, 러닝 메이트는 그 과정을 학생이 직접 거치게 합니다.
| 구분 | 범용 AI 챗봇 | 러닝 메이트 |
|---|---|---|
| 응답 방식 | 질문에 대한 즉시 답변 중심 | 단계형 대화 · 후속 질문 중심 |
| 학습자 이해 | 일반적 맥락에서 답변 | 학습자 상황 · 목적에 맞춘 응답 |
| 교육적 역할 | 정보 제공자 | 상담자 · 질문자 · 토론 파트너 · 촉진자 |
| 활용 장면 | 단발성 질문 해결 | 상담 · 탐구학습 · 검사형 자기이해 |
| 산출물 | 답변 텍스트 | 상담 요약 · 실행계획 · 학습일지 · 결과 |
| 핵심 강점 | 빠른 정보 탐색 | 교육 장면에 맞춘 구조화된 상호작용 |
학생 · 교수자 · 기관 모두에게 효과가 이어집니다. 여러 메이트를 연계하면 자기이해부터 실행계획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실제 활용 흐름을 바탕으로 표현을 다듬은 예시입니다. 내부 아키텍처가 아니라 사용자가 체감하는 기능과 교육적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과를 고민 중이군요. “지금 전공이 안 맞는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결정하기보다, 학점 · 남은 졸업요건 · 추가학기 가능성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해요. 보통 이런 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전과는 감정적으로 결정하면 학점 손실이 클 수 있어서, “학점 + 진로 + 시간” 세 가지를 함께 보는 상담이 가장 좋아요.
전과를 고민하고 있군요. 지금은 전공을 바꾸고 싶은 이유와 방향을 함께 정리하는 단계가 가장 중요해 보여요.
윤아님은 심리학과 재학 중이고,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해결한 경험과 창업 동아리 활동이 있어요. 프로필을 보면 심리학을 완전히 벗어나기보다 심리 · 창업과 연결되는 전공이 후보가 될 수 있어요. 학교 기준으로는 심리학은 상담 · HR · UX 리서치, 경영학은 창업 · 마케팅 · 전략, 컴퓨터공학은 데이터 · 소프트웨어 직무와 더 직접 연결됩니다.
지금 전과를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흥미 · 진로 · 수업 적합감 · 취업 방향 중에서 하나만 골라 말해주셔도 괜찮아요.
| 구분 | 익명 일반 상담 | 맞춤형 상담 |
|---|---|---|
| 활용 정보 | 프로필 정보 없음 | 전공 · 학습경험 · 활동이력 등 학습자 맥락 |
| 응답 초점 | 전과 제도 · 확인사항 · 일반 절차 | 경험 · 진로 방향을 반영한 후보 탐색 |
| 질문 전략 | 체크리스트식 점검 | 전과 동기와 적합성 탐색 |
| 강점 |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본 안내 | 개인 상황에 맞는 구체적 의사결정 지원 |
권다연 님의 홀랜드 유형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진취형 78점입니다. 진취형은 사람과 자원을 움직이고 아이디어를 실제 행동·성과로 연결하는 성향과 관련이 커서, 설득·기획·조정·리더십·실행력과 자주 연결됩니다. 반면 관습형은 37점으로 비교적 낮아, 정해진 규칙을 반복하는 정형화된 행정·사무 업무는 덜 맞을 수 있어요.
탐구형 46점, 사회형 42점은 아주 높지는 않지만 낮지도 않아서, 사람을 이해하거나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역할을 실무와 연결하는 방향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어요. 사회학과 전공도 이런 점과 잘 연결됩니다.
그래서 단순 반복형 직무보다 사람·조직·사회 문제를 기획·조정·실행으로 연결하는 직무가 더 잘 맞을 가능성이 있어요. 예를 들면: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고 관련 봉사활동에도 참여 중이라는 점은, 단순한 흥미가 아니라 가치지향성과 실제 행동이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조직에서 어떤 역할로 일하는지에 따라 안정성에 차이가 있어요. 사회적 기업은 공익성과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지만 동시에 사업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익 구조가 안정적인 곳은 일반 기업처럼 비교적 꾸준한 급여를 줄 수 있어요. 반면 초기 단계이거나 외부 지원금 의존도가 높은 조직은 급여·고용 안정성이 다소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기업이면 다 안정적이다” 혹은 “다 열정페이다”처럼 단순하게 보기는 어려워요. 실제로는 교육·돌봄·지역재생·환경·고용 연계·공공협력처럼 지속 수요가 있는 분야에서 사업 모델을 잘 만든 조직일수록 생계 유지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유망성도 같은 기준으로 보는 게 좋아요. 사회적 기업 자체가 무조건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라고 보긴 어렵지만,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갖춘 조직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습니다.
네, 제시할 수 있어요. 다만 복학 첫 학기 적응과 성적 회복도 중요하니, “직무 적합성은 높지만 과부하가 심한 조합”보다 사회적 기업 기획 준비에 도움이 되면서도 관리 가능한 조합을 추천하는 게 더 적절합니다.
사회적 기업 기획 직무에는 사회문제 이해, 조사·분석, 기획 문서화, 운영 감각이 중요하니 과목도 이 기준으로 고르면 좋아요. 준비 우선순위는 이렇게 두는 걸 추천합니다.
다만 성적 흐름과 학습 패턴을 보면 첫 복학 학기에는 결과물을 남기되 과목 수는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편이 더 유리합니다.
권다연 님의 프로필과 연결하면, 사회학과 전공은 사람과 집단의 행동·사회적 맥락·사용자의 필요를 이해하는 데 강점이 됩니다. 홀랜드 진취형 78점은 여러 사람을 연결하고 방향을 잡아 추진하는 역할과 잘 맞고, 창의적사고 72점은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거나 아이디어를 구조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협업 64점도 서비스 기획 직무와 연결성이 있습니다.
경영전략·인공지능·네트워크 관련 도서 관심과 AI세미나·창업캠프·리더십워크숍 경험은 서비스·기술·운영을 연결하는 관심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반면 학업 패턴상 자기조절·루틴 관리가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아서, 여러 정보를 동시에 다루는 직무에서는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강점을 살려 사회적 기업 서비스 기획, 교육·공공 서비스 기획, 사용자 문제 해결형 기획 직무에서 적합성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좋아요, 오늘 탐구의 핵심이 아주 선명하게 정리됐어요. 당신은 현대사회를 단순한 시간 구분이 아니라 특정한 작동 원리를 가진 사회 유형으로 보았고, 그 본질적 특징을 자본주의에서 찾았어요. 특히 자본주의가 교육·의료·복지·환경 같은 영역에 침투하거나 그것들을 부수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설명했죠. 동시에 모든 것이 자본주의로 완전히 환원되는 것은 아니며, 각 영역은 고유한 목적과 작동원리를 유지하려 한다는 점까지 구분해냈어요.
기억할 포인트 두 가지
다음 학습 행동 · “현대사회는 자본주의가 지배적 원리로 작동하며 다른 사회 영역을 식민지화하지만, 그 영역들은 고유한 작동원리를 완전히 잃지 않는다”를 출발점으로 3문장 메모를 써보세요.
참고 읽을거리
생성형 AI와 함께 프로젝트를 완주하는 미션형 학습 동반자가 무엇인지, 9종 러닝 메이트가 어떻게 구성되고 동작하는지, 실제 대화 사례와 자동으로 쌓이는 노션 학습일지까지 차례로 살펴봅니다.
같은 "AI로 코딩하기"처럼 보여도 목표가 다릅니다. 범용 도구는 결과 코드를 빠르게 내놓고 끝나지만, 러닝 메이트는 그 과정을 학습자가 직접 거치고 기록으로 남기게 합니다.
각 러닝 메이트는 하나의 미션과 산출물을 담당합니다. 이전 단계의 학습일지를 읽고 시작하므로, 9개를 거쳐도 하나의 연속된 프로젝트 경험이 됩니다.
러닝 메이트는 큰 미션을 여러 소단계로 쪼개 학습자를 안내합니다. 소단계마다 완료 기준이 있고, 미완료 시 같은 소단계를 반복합니다.
"평소 정리하거나 기억하려 애쓰는 것이 있나요?"
"누가 쓰나요? 어떤 불편을 해결하나요?"
"첫 버전에서 꼭 되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대상·해결 문제·MVP를 목표서 형식으로 구조화
3요소 충족 여부 판정 → 학습일지 작성 → 저장
"오류 마지막 줄에서 어떤 단어가 보이나요?"
"new_rating에 들어가는 값은 숫자일까요, 문자일까요?"
학습자가 먼저 해결 방향을 말하게 함 (답 먼저 주지 않음)
학습자가 직접 int() 변환 적용 → 실행 결과 확인
오류·원인·시도·결과를 학습 기록으로 구조화 → 저장
부트스트랩은 한 줄로 이어지는 선형 단계이고, 코드가 나온 다음부터는 학습자의 말에 따라 러닝 메이트를 골라 호출하는 실행 루프로 바뀝니다. 그리고 모든 단계는 학습일지로 연결됩니다.
"이제 마무리하고 싶어요" 입력 시 다음 구간으로각 러닝 메이트는 미션을 수행한 과정과 결과를 정리해 노션 페이지에 남기고, 다음 러닝 메이트는 그 페이지를 읽어 이어서 학습합니다. 노션이 러닝 메이트들을 연결하는 허브가 되어, 학습자는 정리된 자신의 학습 기록 위에서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이어갑니다.
구조 설명만으로는 감이 안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학습자가 첫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과정을 ①번부터 ⑨번 러닝 메이트까지 따라가며, 실제로 오갈 법한 대화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평점을 메모장에 흩어 적어둬서 평균을 모르겠다"는 비전공 입문자의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대화는 이 하나의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아직 코드는 없습니다. "무엇을 왜 만드는지"를 명료화하고, 기능으로 쪼개고, AI에게 보낼 요청문까지 갖춘 뒤 첫 코드를 생성합니다.
그럼 "이번 학기에 본 영화를 기록하고 평점 통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첫 목표로 잡아볼까요? 만들기 전에 세 가지만 같이 정해요.
정확해요 — 그건 후순위로 빼둘게요. 마지막으로 입력과 출력을 정리하면 이래요.
이걸 "기능 명세서"로 저장했어요.
그 정보가 아주 중요해요. "입문자"라는 점, Colab(파이썬), 명세서의 기능, 그리고 "주석·단계별 설명·실행 방법을 함께 달아달라"는 요청까지 넣어 이렇게 정리했어요.
나는 파이썬을 거의 처음 다루는 입문자야. Google Colab에서 실행할 거야. 아래 기능을 가진 짧은 파이썬 프로그램을 만들어줘. - 영화 목록(제목, 평점 1~5)을 코드 안에 직접 넣는다 - 영화 수, 평균 평점, 평점 5점 영화 목록을 출력한다 요구사항: - 초보자가 읽도록 변수와 함수에 한국어 주석을 달아줘 - 코드가 무엇을 하는지 단계별로 짧게 설명해줘 - Colab에서 실행하는 방법도 알려줘
프롬프트대로 첫 버전을 만들었어요. Colab 새 노트에 붙여넣고 실행해보세요.
# 이번 학기에 본 영화 기록 & 평점 통계 movies = [ {"title": "인터스텔라", "rating": 5}, {"title": "라라랜드", "rating": 4}, {"title": "기생충", "rating": 5}, {"title": "어바웃 타임", "rating": 4}, ] # 평균 평점을 계산하는 함수 def average_rating(movie_list): total = 0 for movie in movie_list: total += movie["rating"] return total / len(movie_list) # 기준 점수 이상인 영화 제목만 모으는 함수 def top_movies(movie_list, min_rating=5): result = [] for movie in movie_list: if movie["rating"] >= min_rating: result.append(movie["title"]) return result print("기록한 영화 수:", len(movies)) print("평균 평점:", average_rating(movies)) print("평점 5점 영화:", top_movies(movies))
실행 방법: ① colab.research.google.com 접속 → ② 새 노트 만들기 → ③ 코드 붙여넣기 → ④ 셀 왼쪽 ▶ 버튼(또는 Shift+Enter). 실행하면 이렇게 나와요.
기록한 영화 수: 4 평균 평점: 4.5 평점 5점 영화: ['인터스텔라', '기생충']
실행해본 뒤 알려줄래요? "결과가 나왔다 / 오류가 났다 /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중 무엇이든 괜찮아요.
이제부터는 정해진 순서가 없습니다. 학습자가 그냥 말하면, 인텐트 라우터가 의도를 읽고 알맞은 러닝 메이트를 부릅니다.
total = 0 은 무슨 역할일 것 같아요?total += movie["rating"] 은요?return total / len(movie_list) 까지 합치면, 이 함수를 한 문장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영화를 직접 입력해서 추가하고 싶어서 이렇게 바꿨는데 오류가 나요.
new_title = input("영화 제목: ")
new_rating = input("평점(1~5): ")
movies.append({"title": new_title, "rating": new_rating})
print("평균 평점:", average_rating(movies))TypeError: unsupported operand type(s) for +=: 'int' and 'str'
int(input(...)) 처럼요.좋아요. 그 방향대로 바뀐 부분만 비교해볼게요.
def average_rating(movie_list):
total = 0
for movie in movie_list:
total += movie["rating"]
return total / len(movie_list)def average_rating(movie_list):
if not movie_list: # 목록이 비었으면
return 0 # 0을 돌려준다
total = sum(m["rating"] for m in movie_list)
return total / len(movie_list){"title": ..., "rating": ...} 처럼 쓰던데, 이 중괄호 묶음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 딕셔너리라고 하던데.movie["rating"] 은 무엇을 하는 걸까요?학습자가 "끝낼래요"라고 말하면, 그동안 남긴 학습일지를 모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통합합니다.
좋아요. 그동안의 기록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초안을 정리했어요.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학습일지가 Notion에 자동 기록됩니다. 앞에서 본 영화 프로젝트의 대화가 실제로 어떤 데이터로 남는지, 4개의 데이터베이스로 보여드립니다.
9종 러닝 메이트가 미션을 끝낼 때마다 한 줄씩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한 프로젝트의 학습 여정이 시간순으로 쌓입니다.
| Aa미션 | ◉러닝 메이트 | ≣산출물 | ◉구간 | ≣다음 단계 요약 | 🗓생성일 |
|---|---|---|---|---|---|
🎯프로젝트 설계열기 ↗ | 프로젝트 설계 | 프로젝트 목표서 | 부트스트랩 | 기능 단위로 분해 | 2026/04/10 |
📋요구사항 분석열기 ↗ | 요구사항 분석 | 기능 명세서 | 부트스트랩 | 개발 프롬프트 작성 | 2026/04/10 |
✍️프롬프트 설계열기 ↗ | 프롬프트 설계 | 최종 개발 프롬프트 | 부트스트랩 | 코드 생성·실행 | 2026/04/11 |
🧩코드 생성 및 실행열기 ↗ | 코드 생성·실행 | 코드 + Colab 링크 | 부트스트랩 | 코드 이해 | 2026/04/11 |
🔍코드 이해열기 ↗ | 코드 이해 | 코드 자기설명 | 실행 루프 | 필요 시 디버깅 | 2026/04/12 |
🐞디버깅열기 ↗ | 디버깅 | 디버깅 로그 | 실행 루프 | 입력값 검증 | 2026/04/13 |
♻️리팩터링열기 ↗ | 리팩터링 | 개선 기록 | 실행 루프 | 파일 저장 | 2026/04/14 |
💡개념탐구 하브루타열기 ↗ | 개념탐구 | 딕셔너리 자기설명 | 실행 루프 | 계속 개발 | 2026/04/14 |
🏁프로젝트 회고열기 ↗ | 프로젝트 회고 |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 마무리 | 다음 프로젝트 | 2026/04/15 |
| + 새로 만들기 | |||||
표의 한 줄을 클릭하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기획서의 공통 구조(입력 요약·지원 내용·설명·다음 행동)가 그대로 본문이 됩니다.
input()으로 영화를 직접 추가하는 기능을 넣은 뒤, 평균 평점 계산에서 오류가 발생함.
TypeError: unsupported operand type(s) for +=: 'int' and 'str'
오류 메시지의 핵심 단어("int and str")를 직접 읽게 하고, "input()이 돌려주는 값의 자료형"을 묻는 질문으로 원인을 스스로 찾도록 유도함. 정답을 먼저 알려주지 않음.
input()은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문자열(str)로 돌려주기 때문에, 숫자 평점을 더하려면 int()로 변환해야 한다.
사용자가 숫자가 아닌 값을 입력했을 때의 처리(예외 처리)는 아직 안 됨.
학습일지와 별개로, 오류 기록과 AI 프롬프트도 각각의 DB에 정리됩니다. 같은 오류를 다시 만났을 때 바로 검색해 쓸 수 있습니다.
| Aa오류 유형 | ≣오류 메시지 | ≣원인 후보 | ≣해결 방법 | ◉해결 여부 | ≣학습한 점 |
|---|---|---|---|---|---|
🐞TypeError | unsupported operand 'int' and 'str' | input()이 문자열 반환 | int()로 변환 | 해결 | 화면 입력값은 문자열이다 |
🛡️ZeroDivisionError | division by zero (예방) | 빈 목록에서 len이 0 | 빈 목록 가드 추가 | 사전 예방 | 0으로 나누기를 미리 막는다 |
| + 새로 만들기 | |||||
| Aa프롬프트 목적 | ◉사용 AI 도구 | ≣결과 요약 | ≣개선할 점 |
|---|---|---|---|
🚀첫 버전 코드 생성 | ChatGPT | 영화 통계 코드 생성·실행 성공 | 입력값 검증 요청 누락 |
🔎코드 설명 요청 | ChatGPT | 함수 동작 단계별 설명 확보 | — |
| + 새로 만들기 | |||
모든 기록이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입니다. 상태·기술스택·최종 포트폴리오 링크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종 러닝 메이트는 저마다 다른 산출물을 만듭니다. 같은 학습일지여도 미션에 따라 내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Learning Journal DB에서 한 줄을 열면 나오는 페이지들을, 종류별로 모았습니다.
앞에서 본 그 프로젝트입니다. 설계부터 회고까지, 7개 미션이 어떻게 다른 일지로 남는지 순서대로 보세요.
"코딩으로 뭔가 만들고 싶은데 주제를 못 정하겠다"에서 시작. 평소 영화 평점을 메모장에 흩어 적던 불편을 주제로 잡음.
거창한 주제 대신 "평소 반복하거나 정리하는 일"에서 출발하도록 질문하고, 대상·문제·MVP 세 가지를 분리해 정리하도록 도움.
처음엔 다 만들려 했는데, "평균 평점 하나만 먼저 되게 하면 된다"는 걸 알았다.
입력 방법은 아직 미정. → 다음 미션: ② 요구사항 분석으로 기능을 쪼갠다.
목표서의 "영화 목록 → 평균 평점"을 더 작은 기능으로 나눔.
"꼭 해야 하는 일을 동사로" 묻고, 핵심 기능과 후순위 기능을 구분하도록 도움.
검색·저장은 나중에 해도 된다는 걸 알아서, 처음 만들 범위가 줄었다.
평점 범위(1~5) 외 형식 규칙은 미정. → 다음 미션: ③ 프롬프트 설계.
"영화 평점 프로그램 만들어줘"처럼 막연히 요청하면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옴을 인지.
학습자 수준(입문자)·환경(Colab)·기능·출력 형식·설명 요청을 프롬프트에 넣도록 유도.
나는 파이썬을 거의 처음 다루는 입문자야. Google Colab에서 실행할 거야. 영화 목록(제목, 평점 1~5)을 코드 안에 직접 넣고, 영화 수 · 평균 평점 · 평점 5점 영화 목록을 출력하는 짧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줘. - 변수와 함수에 한국어 주석을 달아줘 - 코드가 무엇을 하는지 단계별로 짧게 설명해줘 - Colab에서 실행하는 방법도 알려줘
내 수준과 환경을 알려주면 AI가 더 맞는 코드를 준다는 걸 알았다.
입력값 검증 요청을 빠뜨림(나중에 오류로 이어짐). → 다음 미션: ④ 코드 생성 및 실행.
결과는 나왔지만 average_rating 함수의 동작이 이해되지 않음.
한 줄씩 무슨 역할인지 직접 말하도록 질문(정답을 먼저 알려주지 않음).
직접 한 줄씩 말로 설명하니 코드가 내 것처럼 느껴졌다.
top_movies의 min_rating 기본값이 왜 5인지는 더 봐야 함. → 필요 시 디버깅·리팩터링 호출.
영화가 0개일 때 평균 계산에서 오류가 날 것 같아 미리 고치고 싶음.
len이 0이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묻고, 어디에 어떤 조건을 넣을지 학습자가 먼저 제안하게 함.
def average_rating(movie_list):
total = 0
for movie in movie_list:
total += movie["rating"]
return total / len(movie_list)def average_rating(movie_list):
if not movie_list: # 목록이 비었으면
return 0 # 0을 돌려준다
total = sum(m["rating"] for m in movie_list)
return total / len(movie_list)오류가 나기 전에 미리 막는 코드를 넣을 수 있다는 걸 배웠다.
평점이 1~5 범위를 벗어난 값은 아직 안 거름. → 다음 행동: 입력값 검증.
{"title": ..., "rating": ...} 묶음(딕셔너리)이 뭔지 모름.
정의를 먼저 주지 않고 "자기 말 정의 → 코드 적용 → 리스트와 비교"까지 질문으로 이어감.
딕셔너리 안에 또 딕셔너리를 넣는 경우는 아직 안 해봄. → 다음 행동: 계속 개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싶음. 그동안의 학습일지를 모아 정리.
무엇을 만들었는지 한 문장으로 말하게 한 뒤, 그동안의 기록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초안을 작성.
코드를 받기만 한 게 아니라, 이해하고 고치고 설명까지 해냈다.
같은 러닝 메이트라도 프로젝트가 다르면 일지 내용이 달라집니다. 도메인·오류·개념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세요.
회비를 "10,000"처럼 콤마가 들어간 형태로 입력받아 합계를 내려 하니 오류가 남.
ValueError: could not convert string to float: '10,000'
오류 메시지에서 변환에 실패한 값('10,000')을 직접 찾게 하고, 콤마가 숫자 변환을 막는다는 점을 스스로 추론하게 함.
"원"이나 공백이 함께 들어온 경우는 아직 처리 안 됨. → 다음 행동: 입력 정리(콤마·단위 제거) 함수 만들기.
단어들을 한 변수에 모아 random으로 뽑던데, 그 묶음(리스트)이 뭔지 궁금함.
자기 말 정의 → 코드 적용 → "딕셔너리와 뭐가 다른가" 비교까지 질문으로 이어감.
단어와 뜻을 함께 담으려면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 다음 행동: 단어와 뜻을 딕셔너리로 묶어 리스트에 담기.
흩어진 학사·LMS·비교과·상담·역량·진로 데이터를 하나의 러닝 프로파일 트윈으로 모으고, 정교한 학습분석 모델로 해석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정보만 골라 제시합니다. 지표를 늘어놓는 화면이 아니라, 교육적 목표 성취를 돕도록 설계된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학습 대시보드는 출석률·점수·접속수를 카드로 나열하는 데서 멈춥니다. 학습자는 숫자를 보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모릅니다. KIWI AI 대시보드는 정량 지표와 자연어 기반 권장 행동을 결합해, 단순 지표 나열이 아닌 교육적 피드백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학적·학업·LMS·비교과·상담·역량·진로 데이터를 한 화면 구조로 연결한 러닝 프로파일 트윈. 학습자 프로파일 화면은 러닝 메이트 에이전트와 대시보드를 잇는 러닝 프로파일 트윈으로, 학습자를 단편 지표가 아닌 입체적 상태로 읽어냅니다.
단순 원자료가 아니라, 자기조절학습·자기주도학습·성취 예측을 측정하는 합성 지표 체계로 가공합니다. 각 지표는 본인·우수학습자·전체 평균과 나란히 제시되어 상대적 위치가 즉시 드러나며, 학기별과 주차별 두 시간 해상도로 추세를 봅니다.
같은 지표라도 "내가 어디쯤인지"를 알아야 행동이 바뀝니다. 모든 핵심 지표를 세 기준과 함께 보여줘, 강점과 보완점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아래는 예시 시각화)
학교마다 교육목표·인재상, 학습자 특성, 보유 데이터의 종류와 패턴이 다릅니다. 표준 지수를 그대로 가져다 쓰면 그 학교의 맥락을 담지 못합니다. KIWI AI는 학습분석 컨설팅을 통해 기관에 맞는 맞춤 모델과 지수를 설계해 적용합니다.
학교가 정의한 핵심역량·학습성과·졸업 요건이 다릅니다. 그 목표에 정렬되도록 무엇을 성취로 볼지, 어떤 지수로 측정할지를 설계합니다.
전공 계열, 학습 성향, 진로 분포가 다릅니다. 특성을 반영해 지표 구성과 비교군(우수학습자) 정의를 학교에 맞게 조정합니다.
LMS·비교과·상담·도서관 데이터의 종류와 품질, 수집 주기가 다릅니다. 실제 데이터 스키마를 진단·매핑해 작동 가능한 지표로 만듭니다.
표준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진단을 거쳐 아래 항목을 기관 맥락에 맞게 설계합니다.
교육적 목표를 성취하려면 "무엇이 부족한가"를 넘어 "그래서 무엇을 할까"에 도달해야 합니다. 모든 화면은 지표 아래에 AI 분석 요약과 권장 행동을 배치하고, 목표 설정과 성찰 입력으로 자기조절 루프를 닫도록 설계했습니다.
SRL·협력·역량·성취 지표를 비교 기준과 함께 제시해 현재 상태를 정확히 읽습니다.
→지표가 의미하는 바를 자연어로 해석. 무엇이 강점이고 무엇이 위험 신호인지 짚습니다.
→학습 루틴 개선, 역량 보완, 진로 탐색, 학업계획 세분화 등 구체적 행동 전략을 제안합니다.
→다음 학기/주 목표를 직접 작성하고 성찰 메모를 남겨, 다음 주기 진단으로 순환합니다.
학습자 선택에 따라 개인별로 갱신되는 3개 탭 구조. 같은 학습자를 자기조절·자기주도·종합 프로파일의 세 렌즈로 살펴봅니다.
학습자 한 명을 위한 도구이자, 학교 조직 전체의 학생지원 인프라로 확장됩니다.
학습자는 자기점검과 다음 행동으로, 교수·상담자는 맞춤 상담 준비로, 학습지원·진로·상담센터는 공통 데이터 기반 지원 전략으로 활용합니다.
장기적 성장은 학기별로, 즉각적 학습 행동은 주차별로 봅니다. 같은 지표를 두 시간축으로 토글해 "큰 흐름"과 "이번 주"를 모두 잡습니다.
러닝 메이트 상담 로그·진단·권장 행동을 AI 상담 이력, 행동전략, 학습일지 영역과 자동 연결해 AI-LMS 서비스 흐름을 통합합니다.
KIWI 러닝 대시보드는 통합 데이터셋·러닝 메이트·학습분석 지표·개인화 피드백을 하나로 연결하는 학습 지원 대시보드입니다. 자기조절학습·자기주도학습·학습자 프로파일을 하나의 화면 체계로 묶고, 학교마다 다른 맥락에 맞춰 모델과 지수를 설계해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여정과 지원 필요성을 입체적으로 파악합니다.